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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날 있잖어 눈 떴는데 아 반차쓸까...
하는 날
오늘이 딱 그랬는데 아 맞다! 나 연차 -2개지?
정신차리고 씻고 무겁고 부은 몸뚱이를 이끌고 간신히 출근.
요즘 식욕도 무기력도 심한데 왜이럴까요
간신히 오전 업무 마치고 점심이라도 맛있는거 먹자 해서 1단지까지 버스타고 갔는데 먹고 싶은 메뉴 품절 ㅠㅠ
기대했던 부식은 노맛이구 웩
오후 헤롱대며 퇴근하는데 도저히 기운안나서 셔틀버스 타고 퇴근했지요 근데 자다가 내릴 곳 놓쳐서 결국 요가도 못가고 집에 7시 다되서 도착하고.. ㅎㅎ.
허무한 맘에 오늘 그냥 집에서 쉬기로 결정했지만 역시 해야할 일을 못하고 보낸건 찝찝하다
요가 3시간 했어야했는데 ㅎㅎ..
다시 한번 다짐하는 내일부터..!
이제 18시간 간헐적 단식 다시 시작하고 좀 가벼워 지는 몸뚱이로 돌아가자고.. 우선 오늘은 이왕 이렇게 된거 좀 푹 자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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