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이기 (9)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4 잘가고~ 어서오고 2025~ 길면서도 순식간에 지나간 24년 ..( 미칭넘!! )드디어 꺼졌네요.어휴.. 개인적으로도 거국적으로도 너무 힘들었던 24년 얼레벌레 조용히 지나간듯 하지만 나름 머 내면적 성숙을 이뤘다고 생각해봅니다. 24년 마지막날은 다음날 일출 서핑을 위해 양양에서, 인생 처음으로 혼자 조용히 고독히 지내봤지요. 뭔가 인생에서 첨으로 '어?외롭다' 라는 마음이 강하게 드는 날이었어요. 그런 맘을 달래며 찬찬히 한해를 돌아봤지요.24년을 대강 살펴보니, 그래도 많이 놀고 떠돌고 웃고 울고 먹고 마시고 지넀네요! 맴이 족곰 힘들어서 그랬나 ,,딱히 좋은 기억과 추억들이 어릴때만큼 크게 와닿거나 기억나거나 남는다는 생각이 안나요. 힘든것만 젤 크게 기억나고 그 동안 너무 놀았나 후회만 남는 듯 싶고요. 안팍으로 복잡했.. ????예? 계엄령이요?? ???? 비상계엄령 선포,,?내 인생에서 저 단어를.. 공중파에서 들을 줄 누가 알았겠어요,,. 노잼드라마 (트렁크) 틀어놓고 슬슬 자야겠다 하고 있었건만.. 갑자기 엄마가 퇴근하더니 비상계엄령 선포했대! 에,,? 예? 잘못들었나 엄마 어디서 또 가짜뉴스 봤나.. 했더니 진짜였네여.;보자마자 바로 쌍욕만 나오고 주절대는 소리 들어보니 더더욱 기가 찰 뿐이고 ~ 옆에서 엄마는 헛소리 해대시고^^울화통이 터져서 원.. 분명 피곤하고 배부르고 졸렸는데 갑자기 열이 확 받아서 잠이 안옴엄마랑 같이 있기 짜증나서 방에 들어와서 계속 유툽 라이브로 국회 가결까지 조마조마하게 생방송으로 보고 잤슴미다.안건이 빨리빨리 안 올라와서 진짜 답답하고 초조했음. 군인들 회의장 난입할까바 ㅠ.. 가결 후 긴장 풀렸는지 확 졸렸.. 졸리다 졸려 호캉스 다녀오고 으슬으슬 에 코 막히고 재채기 나는 비염끼가 보이네요 몸도 무겁구요꿍쳐둔 병원 처방약 + 플로리진 같이 먹었더니 30분 안에 바로 기절.전날 9시 30분에 자서 9시간 정도 자면 괜찮겠지 했더니 무슨.. 아침에 도저히 눈이 안 떠지고 정신이 안 차려져요미쳤다 하고 그냥 오전반차 날리고 12시까지 계속 잤습니다..;출근하고 하루종일 몽롱~ 해서 일 급한것만 갠신히 클릭클릭하고요 퇴근할 때 돼서야 겨우겨우 깨서 집에 갔네요.비염약의 무서움.. 잠 안 오면 수면제가 아니라 항히스타민제 먹으면 바로 기절.. 회사 안 갔으면 그냥 18시간도 잤을 것 같은 졸림..간헐적 단식 짱 쉽네..덕분에 오늘 운동 스킵하고 저녁에 가족들이랑 자담치킨 노나먹고 집에서 책읽으며 쉬었습니다 얗호 ~ 낼부터 다시 .. 1119~1120 반차+경조휴가 보내기 20일 엄마환갑 경조휴가 받아 19일 반차네고 예지랑 호캉스 가서 생파하기.. 우리 엄마 환갑경조휴간데 축하는 예지랑 ..? 겸사겸사 모.. 평일 회사 안가기 객뀰! 위치는 판교 더블트리 바이 힐튼이라 근처 현백 가서 서예지 선물 좀 사고 고디바 베이커리가서 빵쇼핑 후 구경 크리스마스 마켓 전시 시작이네료.. 후~ 라운지가서 해피아워 즐겨주고 수영장가서 소화 시키기. (우는 사람 앞에서 파스타 두접시에 술 좔좔 먹은 나.. 제법 T에요) 물놀이 핵 야무지게 했네요 수영 못하는 2명이서 첨벙첨벙 레일 매달리기 잠수 대결하기 개구리처럼 수영하기 어떤데? 라이프가드님 저희보고 웃참하는거 다 봤어요 킥킥 꺼억 소화하고 샤워하고 방어회랑 현백서 사온 쇼블 와인 조지기! 와인은 믿고먹는 뉴질 쇼블인데 꽤괜.. 사라.. 11월3주차_주말보내기 11월인데 맞나 이 온도습도조명..?가을냄새 물씬엄마 동창회가서 저녁 가게 알바하고 모임걸들(혜수혜리지윤)불러서 올해 첫 방어파티 기름기는 아직 덜 올랐지만 꽤괜..? 냄냠냠 패트로 몇병을 마신건지.. 배 찢어지게 먹고 웃고 떠들고. 만날때마다 너무 웃기고 재밌고 귀여운 여자들~ 어쩌다보니 내방에서 세명이나 재웠다? ㅋㅋ포켓걸 두명 있어서 가능하잖아~ 소파에서 난 꿀잠자고.해장 냉면 먹으려다 갑자기 날추워서 국밥으로 노선변경. 나..겨울 서핑 억덕게 하조..? 아무튼..호로롥..맛있네.. 집 방문 기념 낙타 인형 하나씩 기념품 쥐어주고 보내요방 정리하고 집에서 비빔밥 먹으면서 응칠 정주행하며 쉬기. 이번 주말도 평화롭게 잘 보냈다 ~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 그런날 있잖어 눈 떴는데 아 반차쓸까... 하는 날 오늘이 딱 그랬는데 아 맞다! 나 연차 -2개지? 정신차리고 씻고 무겁고 부은 몸뚱이를 이끌고 간신히 출근. 요즘 식욕도 무기력도 심한데 왜이럴까요 간신히 오전 업무 마치고 점심이라도 맛있는거 먹자 해서 1단지까지 버스타고 갔는데 먹고 싶은 메뉴 품절 ㅠㅠ 기대했던 부식은 노맛이구 웩 오후 헤롱대며 퇴근하는데 도저히 기운안나서 셔틀버스 타고 퇴근했지요 근데 자다가 내릴 곳 놓쳐서 결국 요가도 못가고 집에 7시 다되서 도착하고.. ㅎㅎ. 허무한 맘에 오늘 그냥 집에서 쉬기로 결정했지만 역시 해야할 일을 못하고 보낸건 찝찝하다 요가 3시간 했어야했는데 ㅎㅎ.. 다시 한번 다짐하는 내일부터..! 이제 18시간 간헐적 단식 다시 시작하고 좀 가벼워 지는 몸뚱이.. 후져지지 않는 삶을 위하여 어디선가 봤는데 사람은 35살을 기점으로 후져진다. 라고 하더라~ 그 정도 나이가 되면 태도와 습관이 이미 몸에 베어 더 이상 주변에서 잔소리나 조언 등 을 하지 않는다고 하네 오직 부모님만이 계속 잔소리 할 뿐.. 마침 오늘 본 유투브에서도 35살이 넘으면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 단점 5가지에 대해 어떤 사람이 설명을 하더라구 첫번째, 과소비 습관 두번째, 술버릇 세번째, 온라인 과금 네번째, 식습관 다섯번째, 경력 개발의 중단 이렇게 말하던데 .. 맞는 말이다 공감은 하면서 한편으로는 어디까지가 한심하게 안바라보고 개인의 삶이라고 존중을 해야하는지 의문이 들어 나 또한 저기서 두개 (첫번째와 네번째) 정도는 해당되는 것 같은데 물론 절대적으로 고치고 싶은 습관이긴 하다만, 그렇다고 타인이 가지고 있는 .. ~오블완 3주 챌린지 도전하기~ https://www.tistory.com/event/write-challenge-2024 작심삼주 오블완 챌린지오늘 블로그 완료! 21일 동안 매일 블로그에 글 쓰고 글력을 키워보세요.www.tistory.com 도저히 습관이 안되는 .. 블로그 글쓰기삼주동안 도전해보기.. 하루 루틴에 꾸역꾸역 끼워넣는 것으로 시작해보쟈..블로그로 돈벌기는 진작 실패했으니 이런거라도 해서 경품이나 타보는 걸루..화..이...티.....ㅇ!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