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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이기

11월3주차_주말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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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인데 맞나 이 온도습도조명..?가을냄새 물씬

이집 잘하네

엄마 동창회가서 저녁 가게 알바하고 모임걸들(혜수혜리지윤)불러서 올해 첫 방어파티
기름기는 아직 덜 올랐지만 꽤괜..? 냄냠냠 패트로 몇병을 마신건지..
배 찢어지게 먹고 웃고 떠들고.
만날때마다 너무 웃기고 재밌고 귀여운 여자들~

화장실 매니졀~~


어쩌다보니 내방에서 세명이나 재웠다?
ㅋㅋ포켓걸 두명 있어서 가능하잖아~
소파에서 난 꿀잠자고.

천천동 진국밥 호로록

해장 냉면 먹으려다 갑자기 날추워서 국밥으로 노선변경.
나..겨울 서핑 억덕게 하조..?
아무튼..호로롥..맛있네..
집 방문 기념 낙타 인형 하나씩 기념품 쥐어주고 보내요

엥.이거완전 임지윤이었다?

방 정리하고 집에서 비빔밥 먹으면서 응칠 정주행하며 쉬기.

이번 주말도 평화롭게 잘 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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