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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3주차_주말보내기 11월인데 맞나 이 온도습도조명..?가을냄새 물씬엄마 동창회가서 저녁 가게 알바하고 모임걸들(혜수혜리지윤)불러서 올해 첫 방어파티 기름기는 아직 덜 올랐지만 꽤괜..? 냄냠냠 패트로 몇병을 마신건지.. 배 찢어지게 먹고 웃고 떠들고. 만날때마다 너무 웃기고 재밌고 귀여운 여자들~ 어쩌다보니 내방에서 세명이나 재웠다? ㅋㅋ포켓걸 두명 있어서 가능하잖아~ 소파에서 난 꿀잠자고.해장 냉면 먹으려다 갑자기 날추워서 국밥으로 노선변경. 나..겨울 서핑 억덕게 하조..? 아무튼..호로롥..맛있네.. 집 방문 기념 낙타 인형 하나씩 기념품 쥐어주고 보내요방 정리하고 집에서 비빔밥 먹으면서 응칠 정주행하며 쉬기. 이번 주말도 평화롭게 잘 보냈다 ~
1116 수련일기 오늘의 운동과 식단아침 공복 아쉬탕가 1시간 인클라인트레이드밀 인터벌 40분 공복 18시간 후 점심 쌈밥정식 미뤄둔 몸무게 쟀는데 ㄹㅇ 큰일났다 더이상 미룰수 없는.. ㅎ 어쩐지 몸이 개ㅐㅐㅐ무겁더라 ㅋㅋㅋㅋ 그래도 근육과 살이 같이 찐 느낌 아쉬탕가 할때 근력이 확실히 더 좋아진 느낌이 든다 전날 90분 수업때 원장님께 칭찬도 들었지롱 엄청 늘었다고! 하하하 근데 왜 오늘 아침수련은 ... 이모양 ..? 어제 잘 되던 아사나도 희안하게 안되고 정말..희않타... 공복 수련은 나랑 안맞는건가?? 공복 웨이트 유산소 많이 해봤는데 이상하게 요가만 공복으로 하면 좀 어지럽고 힘을 못쓰겠어요.. 요가 끝내고 오랜만에 유산소하러 헬스장 ㄱ 근데 힘없어서 계단도 싫고 러닝도 싫어서 인클라인 인터벌 걷기로 간신히 ..
2025 AFIC 요가 컨퍼런스 신청하기 만두카 코리아와 마.침 수원에서!협업 개최하는 2025 요가 컨퍼런스 신청 완이제 막 6개월차 요찔이지만 이런거 찍먹하는고 참가하는거 참 좋아하는 편.. 첨엔 얼리버드 특가로 원데이 10만원 결제하고 뽕 뽑을테다 하는 맘으로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최적의 효율로 광기의 5개 클래스 신청했으나.. (밥먹는 시간도 없었음 바쁘다바빠)하필 그날 직장 동료 결혼식 이네ㅡㅡ? 에휴미참석에 돈만 보내기도 좀 뭐한 애매한 사이라 오전 9시 아쉬탕가 클래스 한개만 신청하는 것으로 변경함. 그게 어디야.. 아쉽다 내가 바로 요가계의 헤르미온느 됐을 수 도 있었는데. 좀 아쉬운게 당일 환불만 100퍼 가능이고 이후에는 환불 수수료가 붙는다. 15프론가 .. 그래도 환불 신청받아주고 얼리버드 가격으로 3만원 제외하고 ..
1114 수련일기 오늘의 운동&식단 수원역 요가원 걷기 1시간 빈야사 1시간 베이직 1시간 18시간 공복 후 그릭요거트 110g + 그래놀라 빈야사 두번째 타임 이 선생님 스타일인지 아님 원래 빈야사가 이런건지 내가 알기론 물 흐르듯 동작이 이어지는 걸로 아는데 약간 중간중간 설명때문에 끊기는게 좀 많음 숙련자보다 초보자가 더 많아서 그런건가? 선생님은 꼼꼼하셔서 맘에는 들지만 빈야사라는 수업 자체가 좋은지는 잘 모르것슈 중간 쉬는 시간에 머리서기 연습 오늘도 다리 굽히고 버티기 성공! 고지가 멀지 않았음 그치만 오늘도 쿵하고 두번이나 떨어져서 쉬던 다른 분들께 약간의 긴장감을 드렸네요 베이직 시간에는 어깨가 좀 더 열리도록 도와주는 시간이었다 우르드바다누라 손 간격은 좀 더 넓게 잡도록 하고 계속 신경쓰이는 왼쪽 손목은..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 그런날 있잖어 눈 떴는데 아 반차쓸까... 하는 날 오늘이 딱 그랬는데 아 맞다! 나 연차 -2개지? 정신차리고 씻고 무겁고 부은 몸뚱이를 이끌고 간신히 출근. 요즘 식욕도 무기력도 심한데 왜이럴까요 간신히 오전 업무 마치고 점심이라도 맛있는거 먹자 해서 1단지까지 버스타고 갔는데 먹고 싶은 메뉴 품절 ㅠㅠ 기대했던 부식은 노맛이구 웩 오후 헤롱대며 퇴근하는데 도저히 기운안나서 셔틀버스 타고 퇴근했지요 근데 자다가 내릴 곳 놓쳐서 결국 요가도 못가고 집에 7시 다되서 도착하고.. ㅎㅎ. 허무한 맘에 오늘 그냥 집에서 쉬기로 결정했지만 역시 해야할 일을 못하고 보낸건 찝찝하다 요가 3시간 했어야했는데 ㅎㅎ.. 다시 한번 다짐하는 내일부터..! 이제 18시간 간헐적 단식 다시 시작하고 좀 가벼워 지는 몸뚱이..
1112 수련일기 오늘의 운동 수원역 > 요가원 걷기 아쉬탕가 1시간 인요가 1시간 간당간당 머리서기 성공할듯 말듯.. 그래도 6개월 내에 성공하는거면 빠른 편에 속한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뿌듯 + 기분좋음 + 역시 나야. 이번 선생님의 수업은 두번째인데 꼼꼼히 조근조근 잘 알려주셔서 오늘도 아쉬탕가에 대한 지식과 몸을 어떤 방향으로 써야하는지에 대한 느낌을 좀 더 알게됐군 인요가도 또 다르게 다양한 동작들을 해서 졸릴랑 하면 바꾸고 바뀌고 ㅋㅋㅋ 싱잉볼도 연주해주셔서 넘 조와.. 계속 연주해주샸으면 좋컷서요.. 확실히 몸에 부담되는 음식들을 이틀 연속 먹으니 요가할때 힘은 나지만 가스차고 부대낀다.. 더 잘하고 싶다면 체중조절과 뱃살관리는 필수인듯 하다. 지금도 초보치고 잘하는데 몸 만들면 대박이겠는데 나? ㅋㅋㅋ 좀 만..
1111 수련일기 오늘의 운동 수원역에서 요가원까지 걷기 약 50분 아쉬탕가 1시간 지난주 삼일동안 일곱시간 파워수련 하고 주말 이틀 잘먹고 쉬고 수련하니 꽤나 잘 됐던 오늘 대부분 숙련자 분들이라 앞쪽 스텐딩 빼고 후반부 시티드 위주로 구성 해주시고 간만에 땀 좀 났던 원장님 수업 차크라사나까지 처음 연습했는데 왼쪽 밸런스 무너진게 너무 잘 느껴진다는 것 빼고는 아직 힘의 방향감이 잘 안집히네 그래도 시르사까지 다리 올리기 느낌 잡힘+ 선생님 도움받아 다리 펴서 올리고 다섯호흡 정도 혼자 버티기 성공! 그 뒤로 두번 낙상했지만.. 점점 다리가 붕 뜨는 느낌과 등 어깨 삼두 코어에 힘 쓰는 법을 알아가는 중이다 떨어질때 쿵 소리..꽤나 컸어요.. 다른 분들께 죄송..ㅋㅋ 피곤 이슈로 한시간만 하고 죠떡 1인분만 포장해서 ..
1110 부산여행 이. 이재모 피자, 꼼장어 포장해서 윤수헴네서 거하게 먹기.. 이재모 피자 대박임 남포동에 가게 3개가 있네요.포장 배달 매장 다 따로 있어 이재모부자 꼼장어는 사진도 없어요 비리고 그저 그랬다죠..첫 꼼장어였는데 담엔 더 맛난걸루 먹기루으으.. 위스키에 소주 맥주 다 섞어먹고 담날 술병나기..ㅠ 한심..~또.다시..반복되는 실수와실수와실수..담엔.절대..반복..안..해..요...(아마도) 수현 덕분에 기차타고 수원 복귀하고 집에서 해장 때리고 쉬는걸로 휴일 마무리~과음 이슈가 있었지만 이런저런 토크와 함께 즐거웠던 부산 여행 끝. 블로거가 되려면 사진에 좀 더 욕심을 내야겠다. 빈약허네..